기사최종편집일:2024-04-19 11:49:56
2024년04월22일mon
 
뉴스홈 > 뉴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24년02월02일 21시44분 ]
 

지방 자치 단체도 자전거를 실질적인 운행수단으로 사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대전시의 경우 공영 자전거 타슈에 대한 시민의 호응에 부응하기 위해 타슈를 2026년까지 7,500* 확충하기로 한 데 이어 올해 3월부터는 타슈의 순환률을 높이기 위한 타슈 권역별 정비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해 9월 이장우 시장이 브리핑을 통해 시민의 발인 타슈의 수를 확충하고, 현재 외삼동 교통공사 한 군데에서만 운영하는 타슈 정비센터를 시 전역에 권역별로 설치하여 타슈의 가동율을 높이겠다고 한 발언에 따른 것이다.

 

현재, 타슈의 모든 정비는 유성구 외삼동에 있는 교통공사 타슈 센터에서만 하고 있어, 타슈 센터와 대여소 간 원거리로 인한 불편, 정비량의 증가 등 문제점이 대두되어 개선이 필요하다.

 

모든 타슈 고장에 대한 경정비부터 중정비까지 먼 거리에 있는 타슈센터(외삼동)에서 이루어지다 보니 고장 입고부터 정비해서 현장에 다시 배치하는 데까지 평균 2~3일이 소요되고 있다.

 

2021년 약 523,000건이던 타슈 이용 건수는 2023년에 430만 건을 넘어서며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이렇듯 타슈 이용자가 폭증하면서 타슈 정비량도 202114,900건에서 202320,386건으로 지속 증가하고 있다. 타슈 운영 대수가 5,500대로 늘어나는 올해는 정비량이 4만여 건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전시는 지역에 소재한 자전거 정비업체 중 일정한 역량을 갖춘 정비업체를 선정하여 타슈 권역별 정비센터로 선정하고, 경정비 위주의 신속한 수리, 신속한 배치를 통해 시민들의 타슈 이용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타슈 권역별 정비센터운영을 통해 이동대기 없는 신속한 정비와 재배치 등 시민의 타슈 이용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이겠다라면서 시민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해 대전시는 ‘2023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유공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앞으로도 공영 자전거 타슈가 시민의 편리한 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시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내용 공감하기
- 작성된 의견이 없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8108327
처인구 자전거 길 정비 (2024-02-18 18:32:44)
도봉구 자전거길 번호판 설치 (2023-12-24 21:34:01)
송도워터프런트~승기천 자전거도...
인천 연수구가 원도심인 승기천과 송도국...
무심천 자전거도로 사업완료
청주시(시장 이범석)는 무심천 자전거도로...
턴 봄맞이 세일페스타
오디바이크에서는 3월 말 까지 진행되는 ...

 
최대 30% 할인 ‘TERN 스프링 ...
보쉬 전기 자전거 빅 이벤트
송도워터프런트~승기천 자전거...
무심천 자전거도로 사업완료
턴 봄맞이 세일페스타
대전시, 자전거로 3.1 절 기념...
춘천시 전기자전거구입비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