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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3년10월24일 09시57분 ]
 
“제한속도 도입·번호판 부착… 자전거길도 명확히 구분해 줘야” | 서울신문 (seoul.co.kr)

자전거 라이더가 1300만명을 넘어설 정도로 자전거는 이제 승용차만큼이나 우리 일상 깊숙한 곳까지 자리잡았다. 하지만 도로교통법상 자전거가 차와 같다는 인식이 약한 탓에 교통법규를 지켜야 한다는 의식은 여전히 부족하다. 전문가들은 인식 개선 교육과 함께 자전거가 달릴 수 있는 길을 명확히 구분해 줘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일부 몰지각한 자전거 폭주족을 줄이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막으려면 자전거도로 제한속도 도입과 자전거 번호판 부착 등을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최재원 도로교통공단 교수는 22자전거는 차와 같지만 여전히 이런 인식이 부족하다교통안전시설 확충과 제도·단속 강화, 교육이 동시에 이뤄져야 하는 시기라고 말했다. 특히 단속 강화와 관련해선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겠지만 불법행위를 막기 위해선 제한속도 도입과 번호판 부착을 검토해야 한다고 했다.

서울신문 김중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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