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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3년05월31일 17시02분 ]
 

현대자동차가 프랑스에서 전기자전거 판매에 나섰다. 이미 유럽에서 널리 인정 받은 친환경 이미지를 이용하여 전기차 브랜드 넥스트로 명명하고 이를 활용해 시너지 효과를 낼 계획이다.

 

현대차뿐 아니라 포르쉐, 메르세데스-벤츠 등도 전기차 브랜드를 활용해 자전거 등 전기이륜차를 내놓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전기이륜차, 자전거 시장이 아직 시작 단계지만, 전기차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브랜드들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해 프랑스 시장에서 전년 대비 4.2% 상승한 47509, 점유율 3%10위에 올랐다. 전체 판매 3분의 2가량을 친환경 차량으로 채웠다. 특히 소형 전기 SUV 모델 코나EV의 경우 총 6522대가 판매되며 현지 베스트셀링전기차 10위에 꼽혔다.

 

넥스트는 스페인 전기자전거 제조사 레이볼트와 협업해 개발했다. 파트너사인 레이볼트가 현대차를 지원하기 위해 특별 설계했다. 특히 현대차가 미래 모빌리티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다음- 넥스트로 이름 지었다는 설명이다.

 

현대차그룹은 유럽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자사 전기차 브랜드를 활용해 전기자전거 홍보에도 나선다. 기아 EV6는 지난해 3월 한국 브랜드 최초로 유럽 올해의 차(COTY)에 선정됐고 현대차 아이오닉5'2022 독일 올해의 차''2022 영국 올해의 차'에 올랐다. 프랑스는 유럽에서 가장 공격적으로 전기차를 도입하는 나라인만큼, 자동차 뿐 아니라 다양한 교통수단을 전동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넥스트는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전기 구동만으로 최고 25km/h 속도를 낼 수 있으며 총 80km를 주행할 수 있다. 충전은 페달링을 통해 이뤄진다. 애플리케이션과 연계를 통해 홈 트레이닝도 할 수 있다.

 

이용료는 무료다. 다만 원할 경우 딜러에게 직접 3490유로(한화 509만원)를 주고 직접 구매할 수도 있다. 현지 정부 전기 보조 자전거 구매 지원금 적용 시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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