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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4년08월23일 10시32분 ]
메리다 2015년 제품 설명회, 오디바이크 최영규 사장이 내년도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메리다 2015 신제품 발표회가 서울 양재동 K호텔에서 열렸다. 여기서 메리다를 전개하고 있는 오디 바이크 최영규 사장은 내년에는 더 좋은 제품을 더 낮은 가격에 내놓겠다고 선언하였다.

 

 

메리다는 다른 브랜드업체가 어 하는 사이 어느덧 수입브랜드 중에서는 최대업체로 치고 올라왔다. 4대강 투어에 마주치는 자전거나 전철에서 점프할 때 살펴보면 메리다의 저력을 알 수 있다. 제일 많이 보이는 브랜드인 것이다.

 

 

사실 메리다는 가성비가 좋은 자전거이다. 같은 대만에서 나오는 구미 브랜드의 자전거들이 동급의 부품을 쓰면서 말도 안 되는 높은 가격의 자전거를 내 놓고 있는 것에 비해 얼마나 착한 가격에 제품을 출시하는지 비교하면 알 수 있다.

 

 

물론 이런 가격 정책에 힘입어 빨리 성장했다고도 할 수 있는데 이 뿐 아니라 오디바이크는 장애우를 위해 핸디바이크 기증행사 뿐 아니라 월드바이시클 릴리프를 통하여 아프리카에 자전거를 기부 하는 등 나누는 행사도 열심인 것이다.

 

 

이런 일은 오디바이크를 칭찬하고자 해서 알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업체들도 좀 그래 봤으면 해서 알린다. 경영자의 철학이 문제인 것이다.

 

 

국내 등산 브랜드가 크게 성장 할 때는 브랜드간의 치열한 경쟁이 있었고 서로 열심히 하는 분위기가 있었다. 그래서 저렇게 발전한 것인데 자전거업체는 서로 안주하려는 것인지 좀 답답함이 있다.

 

 

내년에는 동해안 자전거길의 완성으로 전국 자전거 순환망이 완성되며 자전거 업계의 폭발적인 비약이 있을 것 같다. 중국 자전거 협회에서는 우리나라의 자전거길 환상적이란 소식을 듣고 시범 라이딩을 제안하여 왔다. 이번 8월말 라이딩을 거쳐 내년 봄부터는 본격적인 중국 자전거 관광객의 유입이 일어난다고 한다.

 

 

자전거업계로는 중차대한 시기이다. 여기에 메리다는 최고성능의 자전거를 최대한 낮은 가격으로 라는 케치프레이즈를 내걸었다. 내년 메리다의 행보가 기대된다.

 


지석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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